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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 라헬이    자기가    야곱에게      아들을     낳지   못함을    보고    그     형을   투기하여    야곱에게    이르되    나로   자식을   낳게   하라    그렇지   아니하면    내가   죽겠노라

2       야곱이    라헬에게   노를   발하여   가로되   그댈   성태치   못하게    하시는   이는    하나님이시니     내가       하나님을    대신하겠느냐

3       라헬이    가로되    나의    여종   빌하에게로    들어가라    그가   아들을   낳아      내   무릎에   두리니  그러면     나도   그를   인하여    자식을   얻겠노라   하고

4       그    시녀    빌하를    남편에게    첩으로   주매    야곱이   그에게로   들어   갔더니

5      빌하가      잉태하여   야곱에게    아들을      낳은지라

6    라헬이    가로되    하나님이   내   억울함을    푸시려고    내   소리를      들으사    내게   아들을   주셨다   하고     이로     인하여   그     이름을     단이라    하였으며

7      라헬의   시녀   빌하가    다시   잉태하여   둘째   아들을   야곱에게   낳으매

8       라헬이    가로되      내가   형과   크게    경쟁하여    이기었다   하고    그   이름을    납달리라   하였더라

9ㅇ     레아가    자기의   생산이    멈춤을    보고    그  시녀   실바를    취하여   야곱에게   주어   첩을   삼게   하였더니

10      레아의   시녀  실바가   야곱에게   아들을   낳으매    

11      레아가    가로되    복되도다   하고    그     이름을    갓이라   하였으며

12     레아의   시녀   실바가   둘째   아들을   야곱에게   낳으매

13     레아가    가로되    기쁘도다    모든   딸들이    나를   기쁜   자라     하리로다    하고   그    이름을   아셀이라    하였더라

14ㅇ    맥추때에    르우벤이     나가서    들에서    합환채를    얻어   어미   레아에게   드렸더니    라헬이   레아에게    이르되     형의   아들의    합환채를   청구하노라

15      레아가    그에게   이르되   네가    내   남편을    빼앗은   것이    작은     일이냐   그런데    네가    내  아들의   합환채   도   빼앗고자   하느냐  라헬이    가로되    그러면   형의   아들의   합환채   대신에    오늘   밤에   내    남편이    형과   동침하리라   하니라

16      저물    때에    야곱이   들에서     돌아오매    레아가    나와서    그를   영접하며   이르되    내게로    들어오라    내가   내   아들의   합환채로    당신을    샀노라   그   밤에   야곱이   그와   동침하였더라

17     하나님이    레아를   들으셨으므로    그가   잉태하여   다섯 째   아들을     야곱에게   낳은지라

18    레아가   가로되     내가   내     시녀를   남편에게   주었으므로    하나님이     내게   그    값을     주셨다   하고   그    이름을   잇사갈이라   하였으며

19     레아가    다시   잉태하여   여섯째   아들을   야곱에게    낳은지라

20     레아가    가로되     하나님이   내게   후한   선물을   주시도다     내가   남편에게   여섯   아들을    낳았으니       이제는     그가     나와    함께    거하리라   하고   그      이름을     스불론이라    하였으며

21     그  후에   그가     딸을    낳고    그        이름을    디나라    하였더라

22       하나님이   라헬을    생각하신지라     하나님이    그를   들으시고       그   태를   여신고로   

23    그가   잉태하여    아들을   낳고    가로되   하나님이   나의   부끄러움을    씻으셨다   하고

24     그  이름을     요셉이라    하니     여호와는     다시   다른     아들을    내게    더하시기를    원하노라   함이었더라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야곱이      라반과    품삯을   정하다

25     라헬이     요셉을    낳은   때에     야곱이    라반에게     이르되    나를   보내어    내  고향    내   본토로    가게   하시되

26       내가   외삼촌에게서    일하고    얻은    처자를    내게   주어    나로   가게    하소서    내가   외삼촌께    한   일은   외삼촌이    아시나이다

27      라반이      그에게    이르되    여호와께서     너로    인하여    내게    복   주신   줄을    내가    깨달았노니     네가    나를   사랑스럽게    여기거든    유하라

28    또    가로되    네   품삯을   정하라    내가   그것을   주리라

29      야곱이   그에게    이르되    내가   어떻게    이삼촌을    섬겼는지    ,   어떻게    외삼촌의   짐승을    쳤는지     외삼촌이     아시나이다

30      내가   오기   전에는    외삼촌의    소유가    적더니    번성하여     떼를     이루었나이다      나의   공력을    따라    여호와께서     외삼촌에게    복을   주셨나이다     그러나      나는   어느   때에나      내  집을     세우리이까

31       라반이    가로되     내가     무엇으로     네게    주랴     야곱이     가로되     이삼촌께서     아무   것도     내게    주실    것이    아니라     나를    위하여    이  일을    행하시면      내가    다시    외삼촌의    양뗴를    먹이고    지키리이다

32       오늘       내가    외삼촌의     양뗴로     두루     다니며    그  양    중에     아롱진     자와     점   있는    자와    검은     자를    가리어내어      염소     중에    점  있는    자와   아롱진    자를   가리어내리니    이같은    것이   나면   나의   삯이    되리이다

33       후일에      외삼촌께서      오셔서    내   품삯을    조사하실   떄에    나의    의가    나의   표징이    되리이다     내게    혹시     염소   중    아롱지지   아니한    자나   점이   없는    자나    양    중    검지    아니한   자가   있거든    다    도적질한   것으로    인정하소서

34     라반이      가로되      내가    네   말대로    하리라    하고

35      그  날에    그가    수염소     중     얼룩무늬    있는    자와    점   있는   자를    가리고    암염소   중    흰   바탕에   아롱진    자와   점   있는   자를   가리고   양   중의    검은   자들을   가려   자기    아들들의    손에   붙이고

36      자기와     야곱의   사이를   사흘길이  뜨게   하였고    야곱은    라반의    남은   양데를    치니라

37ㅇ    야곱이    버드나무와    살구나무와    신풍나무의   푸른    가지를    취하여    그것들의   껍질을    벗겨    흰    무늬를    내고

38      그   껍질    벗긴    가지를    양떼가    와서   먹는    개천의   물구유에   세워   양떼에   향하게   하매    그  떼가    물을   먹으러   올   떄에   새끼를   배니    

39       가지   앞에서    새끼를   배므로   얼룩얼룩한    것과   점이   있고   아롱진   것을    낳은지라

40        야곱이    새끼   양을   구분하고   그   얼룩무늬와   검은   빛    있는   것으로   라반의   양과   서로   대하게하며    자기    양을   따로   두어   라반의   양과   섞이지   않게   하며

41      실한    양이   새끼   밸    때에는   야곱이   개천에다가   양뗴의   눈앞에    그   가지를   두어   양으로    그   가지   곁에서   새끼를   배게    하고

42      약한    양이면    그    가지를   두지아니하니    이러므로   약한   자는   라반의   것이  되고   실한    자는   야곱의   것이   된지라

43    이에   그   사람이     심히   풍부하여   양떼와   노비와   약대와     나귀가    많았더라





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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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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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곱이 라반을 떠나다 야곱이 들은즉 라반의 아들들의 말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인하여 이같이 거부가 되었다 하는지라 2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...  
» 창세기 제 30 장 최경희 2018-10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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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16 창세기 제 29 장 최경희 2018-10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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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15 창세기 제 28 장 최경희 2018-10-23
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부탁하여 가로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2 일어나 밧단 아람으로 가서 너의 외조부 브두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 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 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...  
11814 창세기 제 27 장 최경희 2018-10-23
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다 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가로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2 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노니 3 그런즉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4 나의 즐기...  
11813 창세기 제 26 장 최경희 2018-10-22
이삭이 그랄에 거하다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3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...  
11812 창세기 제 25 장 최경희 2018-10-21
아브라함이 세상을 떠나다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하였으니 그 이름은 그두라라 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았고 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니 다 그두...  
11811 창세기 제 24 장 최경희 2018-10-20
 이삭의 아내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컨대 네 손을 내 한도뼈 밑에 넣으라 3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,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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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사다 사라가 일백 이십 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3 그 시체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가로되 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자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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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돔의 죄악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2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하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3 롯이 간청하매 그...  
11805 창세기 제 18 장 최경희 2018-10-19
아브라함이 아들을 약속받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...  
11804 창세기 제 17 장 최경희 2018-10-18
할례 ; 언약의 표징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4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...